귀찮고 입맛 없을 때 이만한 게 없습니다. (부추장, 부추짜박이)
입맛 없을 때 간단하게 만들어 먹기 좋은 부추장과 부추짜박이 레시피
하준비 10분조리 0분총 10분4인분저렴
알레르기 주의
대두밀생선(액젓)
식단 태그
dairy_freelow_calorielow_carb
재료
| 재료 | 양 | 그램(추정) |
|---|---|---|
★양파채소 | 반 개 | 100g |
청양고추채소 | 취향껏 | 10g |
홍고추채소 | 취향껏 | 10g |
다진 마늘양념 | 반 큰술 | 8g |
고춧가루양념 | 4큰술 | 32g |
들기름조미료 또는: 참기름 | 2큰술 | 26g |
멸치액젓 또는 까나리액젓조미료 또는: 쯔유 | 2큰술 | 30g |
★부추채소 또는: 달래 | 200g | 200g |
식초조미료 | 3큰술 | 45g |
대파채소 | 약간 | 30g |
진간장조미료 | 90ml | 100g |
설탕조미료 | 1큰술 | 12g |
빻은 참깨조미료 | 2큰술 | 16g |
조리 순서 (5단계)
귀찮고 입맛 없을 때 이만한 게 없습니다. (부추장, 부추짜박이) · 4인분 · 10분 · 난이도 하
- 1
부추 200g을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한 뒤 1~2cm 길이로 송송 썬다.
· 썰기 - 2
양파 반 개, 대파, 청양고추, 홍고추를 잘게 다지듯 썬다.
· 썰기 - 3
볼에 진간장 90ml, 고춧가루 4큰술, 멸치액젓(또는 까나리액젓) 2큰술, 식초 3큰술, 설탕 1큰술, 다진 마늘 반 큰술, 빻은 참깨 2큰술, 들기름 2큰술을 넣고 잘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.
· 반죽 - 4
만들어둔 양념장에 썰어놓은 부추와 채소들을 모두 넣고 골고루 버무린다.
· 반죽 - 5
완성된 부추장을 밥 위에 올리고 계란후라이 등을 곁들여 비벼 먹는다.
요리 팁
- 참치액젓은 특유의 향 때문에 이 레시피에는 어울리지 않으므로 사용하지 않는 것을 권장합니다.
- 참기름보다는 들기름을 사용하는 것이 부추의 향과 더 잘 어우러집니다.
- 부추장은 냉장 보관하여 며칠간 두고 먹을 수 있는 밥도둑 반찬입니다.
필요 도구
볼칼도마
곁들임 제안
따뜻한 밥계란후라이구운 김
보관법
밀폐 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하세요.
영양성분
Nutrition
영양성분
- 칼로리
- 120kcal
- 단백질
- 4g
- 탄수화물
- 10g
- 지방
- 8g
본 영상의 모든 저작권과 광고 수익은 원본 영상 제작자에게 귀속됩니다. 뭐해먹지는 YouTube 임베드 플레이어를 통해 영상을 제공하며, 재생 시 발생하는 광고 수익은 원작자에게 돌아갑니다.
Letters
댓글
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.
로그인하고 댓글 작성댓글을 불러오는 중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