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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간단한데 맛있는 국수 (부추국수)

잔치국수보다 맛있는 초간단 부추국수 레시피

준비 5조리 10152인분저렴

알레르기 주의

대두

식단 태그

dairy_freelow_calorie

재료

재료그램(추정)
부추채소
150g (넉넉히)150g
통깨조미료
약간-
소면

또는: 중면, 칼국수면

2인분200g
설탕조미료

또는: 올리고당

1큰술12g
참기름조미료
1큰술-
진간장조미료
2큰술-
다진 마늘양념
0.5큰술8g
고춧가루양념
2큰술16g
육수
1L-
유부두부콩

또는: 어묵

5장50g
육수 코인조미료

또는: 멸치장국, 다시마 육수

2알-

조리 순서 (6단계)

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간단한데 맛있는 국수 (부추국수) · 2인분 · 15분 · 난이도 하

  1. 1

    부추를 깨끗이 씻어 4~5cm 길이로 먹기 좋게 썬다.

    · 썰기
  2. 2

    볼에 썬 부추와 고춧가루 2큰술, 진간장 2큰술, 설탕 1큰술, 다진 마늘 0.5큰술, 참기름 1큰술, 통깨를 넣고 가볍게 버무려 부추무침을 만든다.

    · 무침
  3. 3

    유부를 얇게 채 썰어 준비한다.

    · 썰기
  4. 4

    냄비에 물 1L와 육수 코인 2알을 넣고 강불에서 끓여 육수를 만든다.

    강불5분· 끓이기
  5. 5

    육수가 끓으면 소면을 넣고 면이 익을 때까지 약 3~4분간 끓인다. (찬물에 헹구지 않고 바로 사용하는 방식)

    중불4분· 끓이기
  6. 6

    그릇에 면과 육수를 담고, 그 위에 준비한 부추무침과 채 썬 유부를 듬뿍 올려 완성한다.

요리 팁

  • 부추는 숨이 죽지 않게 먹기 직전에 무쳐서 올리는 것이 가장 맛있습니다.
  • 부추의 양은 많을수록 국물 맛이 시원하고 식감이 좋아집니다.
  • 유부를 듬뿍 넣으면 고소한 맛과 쫄깃한 식감이 더해집니다.

필요 도구

냄비도마

곁들임 제안

겉절이 김치치즈 돈까스

보관법

면 요리이므로 즉시 섭취를 권장하며, 남은 부추무침은 냉장 보관 후 비빔밥 재료로 활용 가능합니다.

영양성분

Nutrition

영양성분

칼로리
480kcal
단백질
16g
탄수화물
85g
지방
9g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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