솔직히 고기 없어도 됩니다.
양배추와 돈가스 소스를 활용하여 고기 없이도 맛을 내는 초간단 양배추 덮밥 레시피
하준비 3분조리 7분총 10분1인분저렴
알레르기 주의
대두밀조개류(굴소스)
식단 태그
high_proteinlow_calorie
재료
| 재료 | 양 | 그램(추정) |
|---|---|---|
★밥곡물 | 1공기 | 210g |
돈가스 소스양념 | 2큰술 | - |
★양배추채소 | 1/4통 | 200g |
후추조미료 | 약간 | - |
대패삼겹살고기 또는: 베이컨, 햄 | 약간 (선택) | 50g |
파슬리 가루기타 | 약간 | - |
치킨스톡조미료 또는: 연두, 참치액 | 0.5큰술 | - |
소금조미료 | 약간 | - |
굴소스양념 | 1큰술 | - |
조리 순서 (6단계)
솔직히 고기 없어도 됩니다. · 1인분 · 10분 · 난이도 하
- 1
양배추를 얇게 채 썰어 준비한다.
· 썰기 - 2
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채 썬 양배추를 넣는다. 대패삼겹살을 사용할 경우 이때 함께 넣는다.
중불· 볶기 - 3
양배추의 숨이 죽고 노릇노릇해질 때까지 약 3분간 충분히 볶는다.
중불3분· 볶기 - 4
돈가스 소스 2큰술, 굴소스 1큰술, 치킨스톡 0.5큰술을 넣고 양념이 재료에 잘 배도록 1분 더 볶는다.
중불1분· 볶기 - 5
소금과 후추를 살짝 뿌려 부족한 간을 맞춘다.
중불 - 6
그릇에 밥을 담고 그 위에 볶은 양배추를 듬뿍 올린 뒤 파슬리 가루를 뿌려 마무리한다.
요리 팁
- 돈가스 소스가 전체적인 맛의 중심을 잡아주는 핵심 재료입니다.
- 치킨스톡이 없다면 연두나 참치액으로 감칠맛을 대체할 수 있습니다.
- 양배추를 충분히 볶아 단맛을 끌어올리는 것이 포인트입니다.
- 고기 없이도 맛있지만, 남은 대패삼겹살이나 베이컨을 넣으면 풍미가 훨씬 좋아집니다.
필요 도구
팬칼도마조리용 스푼
곁들임 제안
반숙 계란후라이를 곁들이면 더 맛있습니다.소맥 안주로도 잘 어울립니다.
보관법
조리 즉시 드시는 것을 권장하며, 남은 경우 냉장 보관 후 전자레인지에 데워 드세요.
영양성분
Nutrition
영양성분
- 칼로리
- 480kcal
- 단백질
- 12g
- 탄수화물
- 82g
- 지방
- 14g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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